발전량 향상 및 보증, 발전소 유지관리가 필요한 다양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도입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5개국 521개의 발전소가 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5+개국진출 국가
521+개소도입 발전소
132.7+MW발전 용량
105,278+장관리 패널
화재 안전이 필요한산업·공공단지 환경
유지관리비가 높은대규모 시공 환경
음영이 있어도최대 면적 시공이 필요한 환경
국소적 음영이발생하는 환경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하여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환경
발전 보증 이하로내려간 발전소
전문적 상시관리를 희망하는민간·공공 기관
운영관리 포인트가 많은대규모 운영관리자
상담 문의
발전 수익 증가, 발전소 운영·유지보수, Solarlog가 책임지겠습니다.
FAQ
MLPE(Module-Level Power Electronics)는 태양광 패널 하나하나에 부착하는 전력변환장치입니다. 패널 단위로 실시간 모니터링, 전력 최적화, 긴급차단(RSD)이 가능하며, Solarlog 는 국내 1위 MLPE 제조사 커널로그의 태양광 발전소 O&M 브랜드입니다.
RSD(Rapid Shutdown)는 화재 등 긴급 상황에서 패널 전압을 30초 이내에 0V로 차단하는 안전장치입니다. 미국(NEC2023)에서 의무화되어 있으며, 한국도 도입 예정입니다. Solarlog 가 적용하는 MLPE 는 RSD 를 기본 탑재하며, 도입 후 화재 사고 0건입니다.
발전소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MLPE 도입 후 평균 8% 이상 발전량이 향상됩니다. 음영이 심한 환경에서는 15% 수준의 개선도 가능합니다. AI 분석 기반 리파워링(케이블 교체, 결선 변경, 패널 위치 변경 등)으로 추가 발전 회복이 가능합니다.
네, 기존 발전소에 추가 설치가 가능합니다. 인버터 교체 없이 기존 시스템에 MLPE 를 추가하여 모니터링, RSD, 발전량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패널 단위 원격 진단으로 현장 방문 없이 연간 500건 이상의 위험을 탐지하고 해결한 경험이 있습니다. 기존 대비 운영관리비 약 50% 절감 효과가 있으며, AI 진단 비용은 기존 현장 방문 진단 대비 약 95% 저렴합니다.
네, Solarlog 가 적용하는 MLPE 솔루션은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되어 공공기관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RSD 기반 화재 안전성 강화로 시공사의 공공 입찰 경쟁력도 높일 수 있습니다.
Solarlog 서비스는 발전소 진단과 구독형 Solarlog O&M으로 구성됩니다. 발전소 진단은 Solarlog O&M 기본형의 진단 특약으로 신청해 패널 단위로 문제의 진짜 원인을 짚어내고 심층 진단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Solarlog O&M은 하나의 요금제로, 기본형에서 시작해 개선형(발전량 향상)·관리형(경정비)·보증형(발전량 보증) 옵션을 자유롭게 선택해 확장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 옵티마이저(Power Optimizer)는 패널별 최대전력점추적(MPPT)을 수행하여 음영, 오염, 노후화 등으로 인한 발전 손실을 최소화합니다. 발전소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8% 이상 발전량 향상을 달성했으며 음영이 심한 환경에서는 15% 수준의 개선도 가능합니다.
기존에는 어떤 구성요소가 고장 났는지조차 파악하기 어려워 발전소 운영률이 낮아집니다. Solarlog는 발전소를 모듈(패널) 단위로 들여다보기 때문에 이상 지점을 정확히 짚어 운영률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립니다 — 해외 PoC에서는 현지 담당자가 별도 안내 없이도 스스로 문제를 찾아 조치했을 정도입니다. 유지관리 시간은 사건 인지 → 계획 수립 → 실제 조치 단계로 이어지는데, 근거 데이터가 없으면 각 단계마다 상당한 시간이 듭니다. 패널 단위 데이터에 기반한 분석은 이 전 과정의 시간을 단축하며, 감지부터 조치까지 전 과정에 AI 기술이 활용됩니다.